한국과 일본은 2002년 월드컵을 앞두고 부산과 일본 후쿠오카,기타큐슈 등을 잇는 해저 광케이블 구축 협정에 서명했습니다.
모두 5천8백만 달러가 투입될 해저 광케이블 사업은 한국통신과 일본의 NTT, 재팬텔레콤, 큐슈전력 등이 참여하며 사업비 가운데 40%는 큐슈전력이, 나머지는 3개사가 20%씩 부담하게 됩니다.
해저 광케이블 사업은 2백50㎞ 길이에 전화선 65만개의 전송능력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광케이블을 이용한 통신서비스는 월드컵 결승전에 대비해 내년 3월 시작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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