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야마 아스코 일본 문부과학성 장관은 역사 왜곡 교과서의 시판을 계획하고 있는 '새 역사교과서를 만드는 모임'과 출판을 맡은 후소샤측에 대해 시판 자제를 공식 요청했습니다.
도야마 장관은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교과서 시판은 채택 과정에 영향을 줄 수 있어 가능하면 채택작업이 끝난 뒤에 시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후소샤 측은 교과서 시판이 법적으로 문제될 것이 없다며 역사 왜곡 여부를 일반인들이 판단할 수 있도록 시판을 강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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