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 시장에 있는 의류점 50여개는 다음 달 1일부터 일본 남서부 도시 후쿠오카에서 의류시장을 열 예정입니다.
시장 계획 입안자들은 이 시장에서 일본 현지 상품보다 최고 30퍼센트까지 싼 가격으로 액세서리와 여성복 등을 판매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들은 또 후쿠오카 패션 디자인 학교 학생이 만든 의류도 함께 파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끝)
동대문 의류점, 일 후쿠오카 시장 개점
입력 2001.05.25 (18:43)
단신뉴스
서울 동대문 시장에 있는 의류점 50여개는 다음 달 1일부터 일본 남서부 도시 후쿠오카에서 의류시장을 열 예정입니다.
시장 계획 입안자들은 이 시장에서 일본 현지 상품보다 최고 30퍼센트까지 싼 가격으로 액세서리와 여성복 등을 판매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들은 또 후쿠오카 패션 디자인 학교 학생이 만든 의류도 함께 파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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