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버드 대학의 언론인 전문 연구과정인 니만 펠로우 소속 기자단 15명이 오늘 KBS를 방문해 제작 현장을 살펴보고, 방송 관계자들과 언론 상황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박권상 KBS 사장은 기자단 대표 가일스 부부와 환담하는 자리에서 니만 펠로우 재단이 한국의 민주주의와 저널리즘 발전을 위해 힘써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지난 38년 설립된 니만 펠로우 재단은 지금까지 전 세계의 현직 중견 언론인 천여명을 선정해 하버드 대학에서 연구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원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박권상 KBS 사장 등 20여명이 니만 펠로우 연구과정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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