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3당은 오늘 총무회담에서 제222회 임시국회를 다음달 1일 개회해 회기중 재정3법과 개혁법안을 처리하기로 하는 등 구체적인 의사일정에 합의했습니다.
민주당 이상수, 한나라당 이재오 자민련 이완구 총무는 오늘 회담에서 다음달 1일 개회식을 하고 4일 하루동안 한나라당,민주당,자민련 순으로 대표 연설을 하기로 했습니다.
여야는 이와함께 한나라당이 제안한 재정3법과 정부여당이 제안한 개혁입법을 회기내에 처리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으며 다음달 초 정무위원회 소위를 열어 5.18 유공자예우법과 민주유공자예우 기본법을 함께 심사하기로 했습니다.
여야는 특히 돈세탁방지법의 경우 3당총무와 재경위, 법사위 간사 등 9인으로 구성된 소위에서 타결을 시도하기로 했습니다.
여야는 이밖에 이달중 환경노동위와 행정자치위, 과학기술정보통신위, 보건복지위 등 4개 상임위원회를 열어 새만금사업 등 현안을 논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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