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새만금 사업 반대를 주장해 온 환경단체들이 정부의 사업강행 방침과 관련해서 일제히 성명을 내고 사업 철회를 요구하는 한편 정권퇴진 운동에 돌입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오늘 성명을 내고 사업 강행이 철회될 때까지 무기한 농성에 들어가고 모든 환경사회단체와 연대해서 정권 퇴진운동에 돌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녹색연합도 성명에서 사업강행을 번복하지 않는다면 모든 대화와 협력참여를 청산하고 정권 퇴진 운동을 불사할 것이라면서 이는 내년 선거에서 민주당 반대 운동으로 귀결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앞서서 시민사회단체, 학계, 종교계, 문화예술계, 노동계 등 각계인사 1400여 명은 오늘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새만금 사업 중단을 촉구하는 시국 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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