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청와대의 한 고위 관계자는 민주당 소장파 의원 6인의 서명 파문은 향명이 아니라 당을 위한 충정으로 이해한다면서 충정은충정대로 이해하고 물길은 물길대로 잡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관계자는 작은 것을 이해하게 되면 큰 것도 이해하게 된다면서 지금은 서로 이해하고 당의 에너지를 결집해서 민생과 경제를 살리는 데 사용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또 서로 설명이 부족해서 일어난 일인만큼 이해의 부족현상이 확산되지 않도록 지도부가 설명하고 대화하는 시간을 가지면 된다면서 자신도 조만간 서명파 의원들과 만나서 서로 이해하고 설득하는 시간을 갖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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