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리펑 중국 전국인민 대표대회 상무위원장과 환담을 갖고 남북 대화가 지속적으로 추진돼야 하며 더욱 발전돼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특히 남북 관계와 북미관계가 불리되지 않고 병행 발전돼야 한다면서 중국측의 협력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서 리펑 상무위원장은 중국은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모든 노력을 확고히 지지할 것이라면서 특히 지난해 남북 정상회담이 중대한 의미를 갖고 있다고 보고 이런 진전이 계속되기를 바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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