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효성 울산공장 노조가 오늘 오전 7시를 기해서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파업에는 조합원 1800여 명 가운데 400여 명이 참가하고 있으나 대부분 공장은 정상가동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서 오늘 새벽에는 파업전야제를 벌이던 노조원 300여 명과 이를 저지하던 용역 경비원들과의 극렬한 폭력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이 충돌로 조합원 20여 명 등 40여 명이 부상을 입고 울산병원 등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공장 안에 주차했던 차량 20여 대가 크게 부서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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