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수뇌부의 청와대 회동으로 4.7 파동이 수습국면에 접어들면서 여권이 정치개혁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야당도 교착정국 타개책 마련에 나서는 등 혼미정국이 가닥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국민회의와 자민련은 오늘 국회에서 양당 정치개혁특위 위원모임을 갖고 선거구제와 정당명부제등 선거법 개정문제를 비롯해 정당법, 정치 자금법 개정의 기본 방향과 일정을 협의합니다.
양당은 이와함께 다음주 화요일 한나라당이 단독소집한 203회 임시국회를 폐회하고 다음주 총무회담을 통해 여야 합의에 의한 204회 임시국회를 새로 소집하는 방안을 논의합니다.
양당은 204회 임시국회에서는 추가경정예산안과 정부조직 개편안 개정안등 민생과 규제개혁관련 법안 처리에 주력할 방침입니다.
*** (한나라당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