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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수준 해양 실무능력 배양
    • 입력2001.05.25 (19:00)
뉴스 7 200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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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목포입니다.
    해양특성화 대학인 목포 해양대학교의 학생들이 어제부터 한 달 간의 원양실습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실습은 개항지를 확대하고 항해거리를 늘리는 등 국제수준의 해양, 실무 능력 배양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찬기 기자입니다.
    ⊙기자: 뱃고동 소리와 함께 3600톤급 실습선이 서서히 큰 바다로 향합니다.
    3년 간 교실에서 익혀온 지식을 토대로 항해와 기관, 통신 등 각 분야에 걸쳐 해양실무 능력을 기르기 위해 목포 해양대학생들이 장고에 오르고 있습니다.
    두 척의 실습선으로 원양항해에 나선 이들은 170여 명, 이 가운데 약 10%는 여학생들입니다.
    ⊙이현미(목포해양대 3년): 연안만 다니다가 이제 원거리 항해를 하면서 보다 뭐라고 할까, 실무에 나갔을 때 환경에 저희가 적응하는 과정이 되거든요.
    ⊙기자: 실습선 기항지를 종전의 동남아 중심에서 올해는 러시아까지 확대하고 각 기항지에서 우리 문화를 알리기 위한 행사와 함께 외국 해양대들과의 자매결연도 할 예정입니다.
    ⊙백신영(교수/목포해양대 실습감): 이번에 주로 항해훈련관계, 기관 운전 관계를 주로 실습하게 되겠습니다.
    ⊙기자: 바닷길 1만 6000km에 이르는 원양실습이 끝나는 한 달 후면 이들 대학생들은 이론과 실무능력을 갖춘 예비 해양인으로서 더욱 성숙해질 것이 분명합니다.
    KBS뉴스 박찬기입니다.
  • 국제수준 해양 실무능력 배양
    • 입력 2001.05.25 (19:00)
    뉴스 7
⊙앵커: 목포입니다.
해양특성화 대학인 목포 해양대학교의 학생들이 어제부터 한 달 간의 원양실습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실습은 개항지를 확대하고 항해거리를 늘리는 등 국제수준의 해양, 실무 능력 배양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찬기 기자입니다.
⊙기자: 뱃고동 소리와 함께 3600톤급 실습선이 서서히 큰 바다로 향합니다.
3년 간 교실에서 익혀온 지식을 토대로 항해와 기관, 통신 등 각 분야에 걸쳐 해양실무 능력을 기르기 위해 목포 해양대학생들이 장고에 오르고 있습니다.
두 척의 실습선으로 원양항해에 나선 이들은 170여 명, 이 가운데 약 10%는 여학생들입니다.
⊙이현미(목포해양대 3년): 연안만 다니다가 이제 원거리 항해를 하면서 보다 뭐라고 할까, 실무에 나갔을 때 환경에 저희가 적응하는 과정이 되거든요.
⊙기자: 실습선 기항지를 종전의 동남아 중심에서 올해는 러시아까지 확대하고 각 기항지에서 우리 문화를 알리기 위한 행사와 함께 외국 해양대들과의 자매결연도 할 예정입니다.
⊙백신영(교수/목포해양대 실습감): 이번에 주로 항해훈련관계, 기관 운전 관계를 주로 실습하게 되겠습니다.
⊙기자: 바닷길 1만 6000km에 이르는 원양실습이 끝나는 한 달 후면 이들 대학생들은 이론과 실무능력을 갖춘 예비 해양인으로서 더욱 성숙해질 것이 분명합니다.
KBS뉴스 박찬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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