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전국 생산량의 80% 이상 차지하는 영암지역 무화과 나무에 심각한 동해피해가 발생했으나 영암군 등 관계당국은 대책은 물론 피해조사마저 나서지 않아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올 들어 영암지역 무화과 과수원 87ha 가운데 이상이 동해를 입어 나무가 죽거나 싹이 늦게 나 수확 차질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무화과 동해 피해 조사 늑장
입력 2001.05.25 (19:00)
뉴스 7
⊙앵커: 전국 생산량의 80% 이상 차지하는 영암지역 무화과 나무에 심각한 동해피해가 발생했으나 영암군 등 관계당국은 대책은 물론 피해조사마저 나서지 않아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올 들어 영암지역 무화과 과수원 87ha 가운데 이상이 동해를 입어 나무가 죽거나 싹이 늦게 나 수확 차질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