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진도 영등 축제가 예년과 달리 올해는 평일인 23일부터 오늘까지 사흘 동안 치루어졌으나 관광객이 당초 예상보다 훨씬 많은 38만여 명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에 대해 진도군은 맨손으로 고기를 잡는 개매기와 신비의 바닷길 걷기 등 체험 행사가 관광객들의 인기를 끌었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목포였습니다.
진도 영등축제 38만 명 찾아
입력 2001.05.25 (19:00)
뉴스 7
⊙앵커: 진도 영등 축제가 예년과 달리 올해는 평일인 23일부터 오늘까지 사흘 동안 치루어졌으나 관광객이 당초 예상보다 훨씬 많은 38만여 명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에 대해 진도군은 맨손으로 고기를 잡는 개매기와 신비의 바닷길 걷기 등 체험 행사가 관광객들의 인기를 끌었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목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