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외환위기 이후 급격히 악화되고 있는 우리나라의 소득불평등 정도가 최악의 상황에서는 벗어났으나 뚜렷한 개선조짐은 나타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LG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소득불평등 정도를 나타내는 지니계수는 99년 가장 높은 0.32에서 지난해에는 소폭 개선된 0.317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이는 지난 98년에 0.316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입니다.
지니계수는 1에 가까울수록 불평등 정도가 심화됐음을 보여줍니다.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