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산당의 초청으로 닷새간의 중국방문을 시작한 민주당 김중권 대표는 오늘 중국 정보통신과 금융산업의 중심지인 상하이 푸둥 지구를 방문했습니다.
김 대표는 푸둥 지구 청사에서 우리 기업의 진출이 날로 늘고 있는 만큼 한중 양국이 정보통신 협력을 강화하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특히 삼성전자와 CD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인 상하이 벨사를 방문한데 이어 상하이 시내에 있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를 둘러봤습니다.
김 대표는 초재선 의원 세사람의 당정 수뇌부 전면 쇄신 요구에 대해 충정은 이해하지만 지금은 총재와 당을 중심으로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방문 기간에 장쩌민 중국 국가주석 등 중국 당정 요인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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