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중,고등학생 영어말하기 대회에서, 소년원 학생들이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했습니다.
법무부는 오늘 의왕시 고봉정보통신 중.고등학교에서 열린 제2회 전국 중.고등학생 영어말하기대회에서, 옛 대전소년원인 원총정보산업학교 정 대섭군과 옛 전주소년원인 송천정보통신학교 권 주안군 등 2명이 각각 중등부 우수상과 고등부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일반 중고교 학생과 소년원 학생등 32명이 겨룬 오늘 대회에서 최우수상은 서울 용강중학교 김경원군과 대원 외국어고교 안현모군이 각각 차지했으며, 입상자에게는 대학 입학 때 가산점이 부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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