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화가 MC스퀘어컵 여자 프로골프대회에서 최연소 우승기록을 세웠습니다.
올 해 열다섯살인 이선화는 경기도 썬힐 골프장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로 2언더파 70타를 쳐 합계 4언더파로 정상에 올랐습니다.
강수연과 정일미 손혜경, 한소영등이 2타차로 공동 2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선화는 이번 우승으로 박희정이 지난 98년 세운 최연소 우승 기록을 3살이나 앞당겼습니다.
끝.
MC스퀘어여자골프 15세 이선화 최연소 우승
입력 2001.05.25 (19:44)
단신뉴스
이선화가 MC스퀘어컵 여자 프로골프대회에서 최연소 우승기록을 세웠습니다.
올 해 열다섯살인 이선화는 경기도 썬힐 골프장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로 2언더파 70타를 쳐 합계 4언더파로 정상에 올랐습니다.
강수연과 정일미 손혜경, 한소영등이 2타차로 공동 2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선화는 이번 우승으로 박희정이 지난 98년 세운 최연소 우승 기록을 3살이나 앞당겼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