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주택가나 도로변에서 연기를 내뿜는 방역소독을 볼 수 없게 됩니다.
서울시는 지난 60년대부터 실시해온 연막방역소독을 내년까지 단계적으로 폐지해 분무소독방식으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이는 연막소독이 해충구제와 경제적면에서 비효율적이고 환경을 오염시키는 부작용이 크기 때문입니다.
서울시는 이에 따라 올해는 지난해의 절반수준으로만 연막소독을 실시하고 내년부터는 전염병이나 수재발생등 비상시기 외에는 연막소독을 하지않을 방침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