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자동차 등록대수가 석달째 꾸준히 늘어나고있습니다.
서울의 자동차대수는 지난달말 기준 221만대로 한달전보다 천9백여대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가운데 승용차는 전체의 79%인 174만대입니다.
서울의 자동차 등록대수는 IMF 초기인 지난 97년 11월 이후 지난해 말까지 지속적으로 줄어들가다가 올해 1월부터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끝)
`서울 자동차 IMF 이전수준 회복
입력 1999.04.09 (22:02)
단신뉴스
서울의 자동차 등록대수가 석달째 꾸준히 늘어나고있습니다.
서울의 자동차대수는 지난달말 기준 221만대로 한달전보다 천9백여대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가운데 승용차는 전체의 79%인 174만대입니다.
서울의 자동차 등록대수는 IMF 초기인 지난 97년 11월 이후 지난해 말까지 지속적으로 줄어들가다가 올해 1월부터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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