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한복을 대중화하기 위한 한복패션쇼가 대구에서 열려서 한복의 우아함과 단아함을 마음껏 뽐냈습니다.
취재에 오헌주 기자입니다.
⊙기자: 호사스러운 비단과 화려한 색상의 궁중의상은 위엄과 권위가 보는 이를 압도합니다.
예절을 중시하던 사대부의 복식은 단아한 기품을 잃지 않고 있습니다.
대담한 노출과 우아함으로 세련미를 한껏 강조한 연희복은 탄성을 자아냅니다.
⊙성란희(대구 한복협회장): 우리 조상들의 솜씨를 알려도 주고 또 우리 옷이 얼마나 아름답다 하는 것을 보여주고요.
⊙기자: 전통복식에서 생활한복까지 20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 오늘 패션쇼는 우리 한복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KBS뉴스 오헌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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