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오늘 맑았다 흐렸다 날씨 변덕이 심했죠.
서울, 경기지방에는 소나기가 쏟아진 곳도 있었는데요.
북한쪽으로 지나는 비구름이 살짝 쳐졌기 때문입니다.
이번 주말에도 뚜렷한 비소식은 없지만 북한에는 비가 오는 곳이 있으니까 중북부에 계신 분들은 참고하셔야겠습니다.
이번 주말 날씨는 글쎄요, 무난하다고 할까요.
구름이 잔뜩 끼기 때문에 화창한 날씨는 못 되지만 이 구름덕에 낮 최고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해서 낮기온 25도 안팎에 비교적 덥지 않은 주말이 되겠습니다.
구름모습 보시겠습니다.
오늘 북쪽으로 기압골이 지나면서 중북부지방에 아직도 소나기 오는 곳이 있는데요.
이번 주말도 오늘과 날씨 비슷하겠습니다.
대부분 고기압 가장자리에서 높은 구름이 좀 많이 통과하겠고 북한쪽으로는 저기압이 통과하면서 비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토요일인 내일 아침에는 짙은 안개가 끼겠고 하루종일 구름이 많이 통과하겠습니다.
아침기온은 16도 내외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낮기온은 서울 25, 부산 24, 대전, 광주 26도 등으로 전국이 25도 내외의 예년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물결은 잔잔한 편이지만 동해 중부 먼바다에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이번 주말 대기상태는 그리 깨끗하지 못한데요.
대전만 제외하고는 구름까지 끼어서 좀 답답하겠습니다.
그 대신 구름 덕에 자외선지수는 비교적 낮은 편이고 제주도만 7.9로 높습니다.
다음 주에는 구름만 다소 끼는 비교적 덥지 않은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5월 25일 금요일 밤 9시뉴스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앵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