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 원짜리 수표를 대량으로 위조해 이 가운데 일부를 유통시킨 용의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도 분당경찰서는 인천시 작전동 45살 김모 씨와 사는 곳이 일정치 않은 40살 손모 씨를 통화 위조 등의 혐의로 구속하고 달아난 손씨의 동거녀 27살 조모 씨를 같은 혐의로 수배했습니다.
이 들은 이 달 중순쯤 인천시 작전2 동 조 씨 집에서 컴퓨터를 이용해 10만 원짜리 자기앞 수표 2백 장을 위조한 뒤, 이 가운데 여섯장을 경기도 일대 주유소와 옷가게 등에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손 씨 등이 보관하고 있던 위조 수표 150여 장을 압수하고 시중에 유통시킨 여섯 장을 회수했는데 아직 찾아내지 못한 나머지 40여 장은 이미 사용됐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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