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북부 도시 하데라의 버스 정류장 부근에서 폭탄이 터져 14명이 다쳤다고 이스라엘 라디오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이 라디오 방송은 부상자 가운데 어린 아이 2명이 포함돼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폭탄테러는 북부 해안도시 네타냐에서 자살폭탄 공격으로 6명이 숨진 지 1주일만에 발생했습니다.
하마스의 정신적 지도자 셰이크 아흐메드 야신은 이스라엘을 겨냥한 팔레스타인의 자살폭탄 공격이 계속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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