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등 독립국가연합 6개국 정상들은 오늘 아르메니아 수도 예레반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신속대응군 창설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러시아와 타지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아르메니아, 벨로루시 등 독립국가 연합 6개 나라 정상들은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정권의 지원을 받는 이슬람 세력의 반란을 진압하기 위해 신속대응군을 창설한다는 내용의 공동성명을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키르기스스탄 수도 비쉬케크에 본부를 두게 될 신속대응군은 러시아와 타지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등 4개국 군대로 구성되며, 오는 8월부터 본격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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