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간부학생을 위주로 실시하던 통일안보현장교육이 고등학교 전교생으로 확대됩니다.
인천시 교육청은 지난해까지 고등학교 간부학생을 위주로 땅굴, 판문점, 전적지등에 대한 현장교육을 실시했으나, 통일 후 예상되는 정치·사회·문화 등 이질적인 충격에 대비하기 위해 고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통일안보 현장교육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인천시 교육청은 이에따라 올해 30개교 1,2학년 650학급 학생 2만6천명을 대상으로 전방과 전적지 중심의 통일안보 현장교육을 실시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