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산당의 초청으로 닷새간의 중국방문을 시작한 민주당 김중권 대표는 오늘 당내 초재선 의원 3명의 당정 수뇌부 쇄신 요구에 대해 충정은 이해하지만 지금은 총재와 당을 중심으로 힘을 모을 때라고 말했습니다.
김중권 대표는 중국 현지에서 수행 기자들과 만나 의총 소집이나 당무 회의 등 당내 절차를 거치지 않고 당정 쇄신을 요구한 것은 당에 소속된 의원이자 조직원으로서 적절치 못한 행동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김 대표는 이에 앞서 중국 방문 첫날인 오늘 중국 정보통신과 금융산업의 중심지인 상하이 푸둥 지구를 찾았습니다.
김 대표는 푸둥 지구 청사에서 우리 기업의 진출이 날로 늘고 있는 만큼 한중 양국이 정보통신 협력을 강화하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특히 삼성전자와 CD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인 상하이 벨사를 방문한데 이어 상하이 시내에 있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를 둘러봤습니다.
(끝)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