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배구 V-코리아세미프로리그 3라운드 여자부경기에서 현대건설이 라이벌 담배인삼공사를 3대1로 물리치고 9승2패를 기록해 결승에 직행하는 선두자리를 사실상 굳혔습니다.
남자부 경기에선 9연패에 빠져있던 LG화재가 치열한 풀세트 듀스접전끝에 상무를 3대2로 꺾고 뒤늦은 첫승을 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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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V-코리아리그, 현대건설 결승직행
입력 2001.05.25 (21:40)
단신뉴스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배구 V-코리아세미프로리그 3라운드 여자부경기에서 현대건설이 라이벌 담배인삼공사를 3대1로 물리치고 9승2패를 기록해 결승에 직행하는 선두자리를 사실상 굳혔습니다.
남자부 경기에선 9연패에 빠져있던 LG화재가 치열한 풀세트 듀스접전끝에 상무를 3대2로 꺾고 뒤늦은 첫승을 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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