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부터 매주 광화문 월드컵 홍보관에서 열린 월드컵 토요마당 행사가 오늘 2시간짜리 특별행사를 마지막으로 중단됩니다.
서울시는 월드컵 개최 1년을 앞두고 붐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한 월드컵 토요마당 행사를 당초 예정대로 이달말까지만 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이에따라 오늘 마지막 행사에서는 미니 골대에 공을 차 넣는 <황금발을 찾아라> 등 기존의 행사 외에 16강 진출기원 편지쓰기, 캐리커처 그려주기 등을 추가해 2시간짜리 특별행사를 열 계획입니다.
행사에 참가하는 사람들에게는 축구공 등 각종 경품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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