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 무역투자 진흥공사는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중국 우한시에서 중국 광통신밸리 진출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상담회에는 광전송 장비와 시스템 개발, 그리고 솔루션 업체 등이 참가해 중국 벤처업체들을 상대로 기술수출 상담을 벌입니다.
대한 무역투자 진흥공사는 이번 상담회가 중국 광통신 밸리 기획단의 요청으로 개최하는 것이라면서, 하반기에는 이동통신 장비와 휴대전화 단말기 등의 분야에서 2∼3 차례 더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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