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내역 통보제가 전국으로 확대 실시된 이후 지난 달부터 의료기관들의 보험급여 청구액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공단은 지난 달 요양기관들이 청구한 보험 급여비가 1조 천 972억이라고 밝히고 이같은 액수는 지난 3월보다 330억원 정도 줄어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보험공단은 4월은 계절적 영향 등으로 청구금액이 매년 3~5%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는데도 불구하고 청구액이 줄었다고 밝히고 이 달 들어서도 둔화 추세가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보험공단은 보험급여를 고의적으로 지연해 청구하고 있는 전국 44개 요양기관에 대해서는 최근 1년동안의 전체 진료내역에 대해 수진자 조회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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