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오늘 주요당직자회의를 열어 당내 소장파의원들의 집단행동으로 공론화된 쇄신론 파문에 대한 수습책을 논의합니다.
민주당은 이번 소장파의원들의 집단행동을 조기에 수습하지 못할 경우 당정간 갈등으로 확산될 수도 있다는 우려아래 최고위원 등 당 지도부가 소장파들과의 개별접촉을 통해 설득작업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민주당은 또 오는 31일 소속의원 전원이 참석하는 워크숍을 열어 소장파들이 요구한 쇄신론 등 현안에 대한 당내 의견을 정리한다는 방침입니다.
김중권대표는 이와함께 중국방문기간중 쇄신론과 6월 임시국회 대책 등 국정운영 방안을 구상해 귀국후 김대중 대통령에게 전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성명발표에 참여한 소장파의원들은 지도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쇄신론 요구를 굽히지 않고 있어 다음주 최고위원회의와 의원 워크숍 등에서 다시 쟁점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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