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22회 임시국회를 다음달 1일 개회하기로 원내 총무들간에 합의가 이뤄짐에 따라, 여야 각당은 개혁 법안에 대한 당론 마련과 교섭단체 대표연설문 작성 등 임시국회 준비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여야는 특히 재정3법과 자금세탁 방지법 등에 대한 당론을 확정해 소속 의원들에게 입법 자료를 배부하는 등 주요 민생.개혁입법 대책을 마련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여야는 3당 교섭단체 대표 연설이 다음달 4일 하루동안 실시됨에 따라 연설에 대한 극명한 평가가 이뤄질 것으로 보고 당내에 별도 테스크 포스팀을 구성해 연설문 작성에 나서는 등 각별한 신경을 쏟고 있습니다.
한편 여야는 이와 별도로 이달 중 환경노동위와 행정자치위 등 4개 상임위원회를 열어 새만금 환경대책과 예지학원 화재참사 등 현안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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