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동아시아경기대회 8일째인 오늘,우리나라는 유도와 복싱등 12개 종목에 출전해 메달에 도전합니다.
유도에서는 남자 73kg급의 민성호와 66kg급의 김형주가 일본 선수와 금메달을 다툴 것으로 보입니다.
복싱은 12개 체급에서 금메달에 도전하고,이번대회에서 강세를 보이는 볼링도 남녀 마스터스에서 금메달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나라별 메달집계에서 우리선수단은 금메달 24, 은메달 26, 동메달 19개를 기록해 중국, 일본에 이어 사실상 종합 3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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