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차 한국을 방문한 60대 프랑스인이 호수로 뛰어들어 목숨을 끊으려던 60대 장애인 노인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어제 낮 1시 반쯤 서울 잠실동 석촌호수 다리 위에서 척추 장애인 66살 김 모 노인이 타고다니던 휠체어를 뒤로한 채 물에 뛰어들었습니다.
때마침 인근을 지나던 프랑스인 62살 프랑수아 블론도 씨는 옷을 입은 채로 물로 뛰어들어 김 노인을 구해냈습니다.
사업차 우리나라를 방문한 블론도 씨는 점심식사를 끝내고 호수 주변을 산책하던 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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