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예루살렘의 남부에서 어제 발생한 예식장 건물 붕괴사고로 인한 사상자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구조대는 이 사고로 지금까지 30여명이 숨지고 300여명이 다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건물 더미에 깔린 채 아직 구조되지 못한 사람들이 많아 사상자 수는 더욱 늘어날 전망입니다.
구조대원들은 추가 붕괴의 위험 때문에 맨손으로 구조작업을 펼치고 있어 구조작업이 닷 새이상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스라엘 당국은 이번 사고가 폭발이 아닌 건물의 구조적 결함으로 발생했다며 건물주를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 경찰은 건물주가 최근 예식장 홀을 새로 꾸미기 위해 건물을 지탱하는 기둥들을 철거한 혐의를 잡고 이 부분에 수사를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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