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연합뉴스) 코소보해방군 KLA은 현재 나토의 작전에 협조하고 있으며 가장 심각한 문제는 무기 부족이라고 KLA의 한 지역사령관이 밝혔습니다.
프랑스 일간 르피가로지는 오늘 KLA 136여단 사령관인 플로린 쿠라지 대위의 말을 인용해 KLA는 나토가 효과적으로 공습을 전개할 수 있도록 주요 목표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쿠라지 대위는 KLA는 나토와 접촉하고 있으며 언제든지 공습 지원을 요청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KLA가 코소보의 60%를 장악하고 있었지만 나토의 공습이후 세르비아군의 대대적인 보복작전으로 현재는 산악지역을 중심으로 KLA 점령 지역이 40%선으로 밀려났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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