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흑백필름에 손으로 채색해서 독특한 효과 살린 영화
    • 입력2001.05.26 (06:00)
뉴스광장 2001.05.26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주말에 볼 만한 영화들이 개봉됩니다.
    대사가 거의 없고 흑백필름에 손으로 채색해서 독특한 효과를 살린 영화가 오늘 선보입니다.
    이밖의 주말 개봉영화 소식 유성식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독일의 신예 감독 하이트 헬머의 투발루, 투발루란 남태평양에 있는 섬의 이름이지만 영화에서는 주인공들이 가려는 이상향의 이름입니다.
    아버지의 수영장을 지키며 사는 소년 안톤은 욕심 많은 형에게 수영장을 빼앗긴후 연인과 함께 이상향을 찾아 떠난다는 줄거리입니다.
    흑백필름의 손으로 채색해 주인공들의 순수한 이미지를 살리고 꿈 속 같은 화면을 만들어냈습니다.
    또 대사를 거의 쓰지 않고 영상을 통해 의미를 전달합니다.
    세상을 등지고 혼자 사는 작가 포레스터가 우연히 농구를 좋아하는 소년과 만납니다.
    작가는 소년의 문학적 재능을 발견해 새로운 길을 열어줍니다.
    소년은 작가의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 주고 험난한 세상을 사는 용기를 불어넣어줍니다.
    파인딩 포레스트는 두 천재가 세대를 뛰어넘는 우정을 통해 진실한 동반자가 되는 과정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렸습니다.
    영화계 최대의 성수기인 여름이 다가왔습니다.
    다음 주부터는 헐리웃 흥행 대작들이 일찌감치 선보입니다.
    지난 봄에 일었던 우리 영화 흥행돌풍이 여름에는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합니다.
    KBS뉴스 유성식입니다.
  • 흑백필름에 손으로 채색해서 독특한 효과 살린 영화
    • 입력 2001.05.26 (06:00)
    뉴스광장
⊙앵커: 주말에 볼 만한 영화들이 개봉됩니다.
대사가 거의 없고 흑백필름에 손으로 채색해서 독특한 효과를 살린 영화가 오늘 선보입니다.
이밖의 주말 개봉영화 소식 유성식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독일의 신예 감독 하이트 헬머의 투발루, 투발루란 남태평양에 있는 섬의 이름이지만 영화에서는 주인공들이 가려는 이상향의 이름입니다.
아버지의 수영장을 지키며 사는 소년 안톤은 욕심 많은 형에게 수영장을 빼앗긴후 연인과 함께 이상향을 찾아 떠난다는 줄거리입니다.
흑백필름의 손으로 채색해 주인공들의 순수한 이미지를 살리고 꿈 속 같은 화면을 만들어냈습니다.
또 대사를 거의 쓰지 않고 영상을 통해 의미를 전달합니다.
세상을 등지고 혼자 사는 작가 포레스터가 우연히 농구를 좋아하는 소년과 만납니다.
작가는 소년의 문학적 재능을 발견해 새로운 길을 열어줍니다.
소년은 작가의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 주고 험난한 세상을 사는 용기를 불어넣어줍니다.
파인딩 포레스트는 두 천재가 세대를 뛰어넘는 우정을 통해 진실한 동반자가 되는 과정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렸습니다.
영화계 최대의 성수기인 여름이 다가왔습니다.
다음 주부터는 헐리웃 흥행 대작들이 일찌감치 선보입니다.
지난 봄에 일었던 우리 영화 흥행돌풍이 여름에는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합니다.
KBS뉴스 유성식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