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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스라엘 폭탄테러 40여명 사상
    • 입력2001.05.26 (06:00)
뉴스광장 200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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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이스라엘이 일방적으로 정전을 선언한 이후 어제 차량폭탄테러가 잇따라 테러범 3명이 숨지고 이스라엘 민간인 39명에 다쳤습니다.
    부시 미국 대통령은 미군의 병력을 줄이는 대신 첨단무기를 바탕으로 하는 미래형 군대로 바꾸겠다고 밝혔습니다.
    우리나라와 미국은 오늘 한미일 3자 회동에 앞서 하와이에서 북한에 대한 핵사찰과 경수로 문제 등 대북정책 전반을 논의합니다.
    환경논란으로 2년여 동안 중단됐던 새만금 간척사업이 동진강을 우선 개발하는 순차개발로 확정됐습니다.
    이스라엘 예식장 붕괴사고로 30명 이상이 숨졌고 아직 수십명이 건물더미에 깔려있어 사망자는 더 늘 것으로 보입니다.
    김대중 대통령과 김종필 자민련 명예총재는 어젯밤 국민의 여론수렴과 개혁의 내실화 등 7개항의 합의문을 발표했습니다.
    개장 한 달이 안 돼 빗물이 새는 울산의 월드컵 문수축구경기장은 공사비를 아낀다며 싸구려 방수제를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각종 사고로 손가락을 잃은 환자에게 최고 6cm까지 뼈를 늘려주는 특수치료가 영국에서 성공했습니다.
    이어서 교통정보입니다.
  • 이스라엘 폭탄테러 40여명 사상
    • 입력 2001.05.26 (06:00)
    뉴스광장
⊙앵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이스라엘이 일방적으로 정전을 선언한 이후 어제 차량폭탄테러가 잇따라 테러범 3명이 숨지고 이스라엘 민간인 39명에 다쳤습니다.
부시 미국 대통령은 미군의 병력을 줄이는 대신 첨단무기를 바탕으로 하는 미래형 군대로 바꾸겠다고 밝혔습니다.
우리나라와 미국은 오늘 한미일 3자 회동에 앞서 하와이에서 북한에 대한 핵사찰과 경수로 문제 등 대북정책 전반을 논의합니다.
환경논란으로 2년여 동안 중단됐던 새만금 간척사업이 동진강을 우선 개발하는 순차개발로 확정됐습니다.
이스라엘 예식장 붕괴사고로 30명 이상이 숨졌고 아직 수십명이 건물더미에 깔려있어 사망자는 더 늘 것으로 보입니다.
김대중 대통령과 김종필 자민련 명예총재는 어젯밤 국민의 여론수렴과 개혁의 내실화 등 7개항의 합의문을 발표했습니다.
개장 한 달이 안 돼 빗물이 새는 울산의 월드컵 문수축구경기장은 공사비를 아낀다며 싸구려 방수제를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각종 사고로 손가락을 잃은 환자에게 최고 6cm까지 뼈를 늘려주는 특수치료가 영국에서 성공했습니다.
이어서 교통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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