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프레트 칸터 전 독일 내무장관이 비자금 유용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독일 헤센주 기민당 비자금 스캔들을 수사하고 있는 헤센주 검찰청은 지난 83년 당시 헤센주 기민당위원장이던 칸터 전 장관이 2천80만 마르크의 비자금을 스위스 은행의 비밀계좌로 빼돌린 혐의를 받고있다고 밝혔습니다.
칸터 전 장관은 이에대해 당시 당의 재정을 운용하는 과정에서 정치적 책임을 부인하지는 않지만 결코 범죄행위는 저지르지 않았다고 항변하고 검찰이 정치적 문제를 형사문제로 처리하려 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