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코올 중독 치료를 받던 환자 2명이 병원을 달아났으나 병원측이 사건발생 8일 만에 뒤늦게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지난 18일 부산 만덕동 복음병원에서 알코올 중독 치료를 받던 부산 모라동 45살 이 모씨 등 2명이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탈출했지만,병원측은 8일이 지난 뒤인 어제 저녁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병원측은 탈출한 알코올 중독 환자 2명이 다른 사람에게 해를 입힐 정도로 상태가 심하지 않고, 며칠 후면 돌아올 것으로 생각해 신고가 미뤄졌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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