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어제 북한군 제826부대를 현지 시찰하고 '제4차 군인가족 예술소조경연'에 참가한 제243부대ㆍ233부대 군인 가족들의 공연을 관람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군 부대를 시찰한 자리에서 중대원들이 전투력 강화와 부대관리에서 계속 전군의 모범이 될 것을 기대하고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국방위원장은 이어 군부대 지휘부에 들러 부대장으로부터 전투수행 실태를 보고받고 만족을 표시했으며 부대 전투력을 강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과업을 제시했다고 이 방송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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