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베오그라드 AFP=연합뉴스) 나토는 공습과정에서 코소보 주도 프리슈티나의 전화교환국을 겨냥한 폭탄 1발이 목표물을 벗어나 민간 가옥들을 맞췄다고 시인했습니다.
나토군 대변인 데이비드 윌비 공군준장은 폭탄이 목표물에서 2백여미터 떨어진 소규모 주택단지안에 떨어졌다면서 고의가 아닌 민간인 피해에 대해 유감을 표시했습니다.
한편 유고연방 세르비아공화국 국영 RTS 텔레비전은 나토 공습으로 베오그라드 남쪽으로 백20㎞ 떨어진 크라구예바츠 마을의 자동차 공장이 폭격을 받아 백24명이 부상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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