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 경찰서는 오늘 서울 을지로 모 백화점에서 10만 원짜리 남성 상의 등 300만 원 어치의 옷 19벌을 훔친 공무원인 서울 월계동 28살 차모 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차 씨는 지난 18일에도 옷을 사는 척하며 서울 청량리 모 백화점에서 200만 원 어치의 옷을 훔치는 등 두 차례에 걸쳐 5백여만 원 어치의 옷 30여 벌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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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이 백화점에서 옷 훔쳐
입력 2001.05.26 (10:33)
단신뉴스
서울 동대문 경찰서는 오늘 서울 을지로 모 백화점에서 10만 원짜리 남성 상의 등 300만 원 어치의 옷 19벌을 훔친 공무원인 서울 월계동 28살 차모 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차 씨는 지난 18일에도 옷을 사는 척하며 서울 청량리 모 백화점에서 200만 원 어치의 옷을 훔치는 등 두 차례에 걸쳐 5백여만 원 어치의 옷 30여 벌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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