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미국과 영국이 제시한 새로운 대 이라크 제재 수정안에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유엔 주재 중국대표부의 선궈팡 대사는 미국과 영국은 제재 완화 결의안이 이라크의 인도적 고난을 완화해 주기 위한 것이라고 하지만 궁극적으로 이라크 국민들의 생활을 더 어렵게 만들 것이라면서 안보리 상임 이사국으로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션 대사는 또 미국과 영국이 제시안 제재 항목이 너무 길고 복잡해 이를 1-2주 내에 충분히 검토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신속 처리 자체에도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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