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의 올 1분기 국내총생산 GDP가 1퍼센트 성장하는데 그쳐 26년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타이완 정부에서 예산과 통계를 담당하고 있는 주계처는 이에 따라 올해 예상 경제성장률 역시 지난 2월에 발표한 5.25%에서 4.02%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1퍼센트 대의 성장률은 작년 4분기의 4.8퍼센트보다 크게 낮아진 수치로, 주계처는 세계 경제의 급격한 둔화와 수출 감소, 주가하락과 실업률 상승 등을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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