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사가 브레이크 보조장치 진공호스 교체를 위해 지난해와 올해 `네온스' 모델 51만5천대에 대한 자진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크라이슬러는 이 모델 자동차 구입 후 오랜 시간이 경과하면 브레이크 보조장치의 힘이 상실되면서 불필요한 속력이 발생할 수 있다고 리콜 이유를 밝혔습니다.
크라이슬러는 기술자들이 되돌아온 차들을 분석하면서 발견한 이 문제로 인한 사고는 보고된 바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끝) ########
크라이슬러사, 네온스 50만대 리콜
입력 2001.05.26 (11:30)
단신뉴스
크라이슬러사가 브레이크 보조장치 진공호스 교체를 위해 지난해와 올해 `네온스' 모델 51만5천대에 대한 자진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크라이슬러는 이 모델 자동차 구입 후 오랜 시간이 경과하면 브레이크 보조장치의 힘이 상실되면서 불필요한 속력이 발생할 수 있다고 리콜 이유를 밝혔습니다.
크라이슬러는 기술자들이 되돌아온 차들을 분석하면서 발견한 이 문제로 인한 사고는 보고된 바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