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현미 부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한나라당 정인봉 의원이 지금까지 19차례 공판 가운데 13번이나 출석하지 않아 법원의 선고를 가로막음으로써 의원직을 편법으로 유지하고 있다면서 정 의원의 검찰 출두를 촉구했습니다.
김현미 부대변인은 또 변호사인 정 의원과 대법관 출신이 총재로 있는 한나라당이 이같은 법률유린 사태를 지속하는 것은 법과 국민을 무시하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끝>
민주당, 정인봉 의원 재판출석 촉구
입력 2001.05.26 (11:40)
단신뉴스
민주당 김현미 부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한나라당 정인봉 의원이 지금까지 19차례 공판 가운데 13번이나 출석하지 않아 법원의 선고를 가로막음으로써 의원직을 편법으로 유지하고 있다면서 정 의원의 검찰 출두를 촉구했습니다.
김현미 부대변인은 또 변호사인 정 의원과 대법관 출신이 총재로 있는 한나라당이 이같은 법률유린 사태를 지속하는 것은 법과 국민을 무시하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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