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용학 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지난 24일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의 강원지역 방문과정에서 한나라당 간부들이 시민단체 간부들에게 폭언과 폭행을 가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전용학 대변인은 당시 시민단체 간부들이 한나라당의 수구적인 입장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자 한나라당 간부들이 빨갱이 운운하며 폭언을 퍼부었다면서 이는 한나라당이 시대착오적이고 이분법적인 사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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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한나라당 시민단체 폭언 비난
입력 2001.05.26 (11:55)
단신뉴스
민주당 전용학 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지난 24일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의 강원지역 방문과정에서 한나라당 간부들이 시민단체 간부들에게 폭언과 폭행을 가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전용학 대변인은 당시 시민단체 간부들이 한나라당의 수구적인 입장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자 한나라당 간부들이 빨갱이 운운하며 폭언을 퍼부었다면서 이는 한나라당이 시대착오적이고 이분법적인 사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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