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리덩후이 전 총통 부부가 중국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오는 6월 미국을 방문할 것이라고 대만의 연합보가 보도했습니다.
연합보는 리 전총통이 다음달 24일 뉴욕을 방문해 코넬대학이 자신을 기리기 위해 세운 과학연구센터 개소식에 참석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리 전총통은 총통으로 재임중이던 지난 95년에도 미국을 방문해,중국으로부터 거센 반발을 샀고 당시 중국은 대만과 본토 사이를 운항하던 선박에 미사일을 발사하는 등 양안관계의 위기를 맞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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