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상.하원은 앞으로 10년간 모두 1조3천5백억 달러의 세금을 감면키로 하는데 합의했습니다.
의회가 합의한 세금감면안은 조지 부시 대통령이 선거공약으로 내세웠던 1조6천억달러를 밑도는 수준입니다.
미 하원은 오늘 이번 합의안을 통과시키기로 한데 이어 상원도 내일까지 감세안을 승인키로 했으며 부시 대통령도 법안에 최종 서명하겠다는 입장이어서 의회가 합의한 감세안은 그대로 확정, 시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합의안은 앞으로 6년간에 걸쳐 단계적으로 세율을 낮추기로 하고 첫 시행시점은 오는 7월1일입니다.
이에 따라 현행 39.6%인 최고세율은 단계적 조정을 통해 35%로 낮아지며 최저세율도 15%에서 10%로 하향 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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